로그프레소-소풍벤처스, ESG 스타트업 위한 AI 기술 협력 체결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는 소풍벤처스(대표 한상엽)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스타트업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소풍벤처스가 육성·투자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교육과 각사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분석, 인프라 구축 컨설팅을 제공한다. 로그프레소 솔루션을 일정기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봉열 대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이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것”이라며 “더 많은 ESG 스타트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엽 대표는 “소풍이 투자하는 초기 스타트업에 로그프레소의 AI 기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후위기 등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강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로그프레소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범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 '로그프레소 마에스트로' 등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130여개 이상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소풍벤처스는 임팩트 투자사다. 2008년 설립 이후 90곳 이상의 기업을 발굴했다. 총 1조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창조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1110500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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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정보보호' 드림팀 모였다…엘에스웨어·워터월시스템즈·로그프레소

정보보호솔루션 기업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와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가 최근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위한 협의체를 결성하고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참여사들은 협약을 통해 △세계 정보보안 시장 공동 진출 △소프트웨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현지화를 위한 노력 △서버보안솔루션과 취약점 관리솔루션 해외 시장 공략 △내부정보·개인정보 유출방지솔루션 공급 △시큐어코딩솔루션과 통합로그분석·관제솔루션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추진키로 했다. 4개사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한 '해외시장 동반진출 협의체'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 활동 지원을 받는다. 4개사는 각사 솔루션 현지화 작업, 해외 인증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해외 파트너사 대상 온·오프라인세미나를 준비 중이다. 김민수 대표는 “인도네시아 수출을 시작으로, 국내 정보보호기업과 동반 진출을 통해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협력 기업과 해외진출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2018년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수코핀도(Sucofindo)와 정보보호솔루션 공급 파트너계약을 맺은 바 있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참여사들은 기업 간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정보와 현지 영업 리소스를 공유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해외진출 활동을 용이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엘에스웨어는 서버 보안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다. 오픈소스와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분야 연구개발(R&D)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과기부 지정 우수연구소다. 지난 5월에는 금융위원회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젝트'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서버 보안 소프트웨어(SW) 수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 출범한 로그프레소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범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 '로그프레소 마에스트로' 등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130여개 이상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사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이다.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솔루션 '코드레이 엑스지(CODE-RAY XG)'를 보유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10823000060](https://www.etnews.com/20210823000060)

2021-08-23

'K-정보보호 드림팀', 인니 시장 공략 박차...엘에스웨어·워터월시스템즈·로그프레소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 등 4개사가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수코핀도(Sucofindo)와 지난 9일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과 자카르타에서 양방향 중계 방식으로 열렸다. 한국 기업은 국내에서 회사 소개와 함께 각사 솔루션과 기술력을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코핀도사 콘퍼런스룸에서는 현지 바이어와 관계자들이 한국 제품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각 사별로는 △엘에스웨어 서버보안·취약점관리 솔루션 △워터월시스템즈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트리니티소프트 시큐어코팅 제품 △로그프레소 통합로그 분석·관리 제품 등을 공개했다. 참여사 솔루션은 현지 바이어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향후 참여사는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지 제품공급 공급 계약과 연구·개발(R&D),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정부, 공공기관, 군, 금융기업, IT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민수 엘에스웨어 대표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인도네시아와의 사업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잠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이제 국내 톱티어 정보보호 전문기업과 함께 현지 시장에 동반진출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무대로 사업영역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며 “관련 역량 제고를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와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가 지난 8월 해외시장 동반 진출을 위한 협의체를 결성하고 컨소시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4개사는 △세계 정보보안 시장 공동 진출 △소프트웨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현지화를 위한 노력 △서버보안 솔루션과 취약점 관리 솔루션 해외 시장 공략 △내부정보·개인정보 유출방지솔루션 공급 △시큐어코딩솔루션과 통합로그분석·관제솔루션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추진 중이다. 참여사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한 '해외시장 동반진출 협의체'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 활동 지원을 받고 있다. 엘에스웨어는 서버 보안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이다. 오픈소스와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분야 연구개발(R&D)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5월 금융위원회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젝트' 대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해외에서 서버 보안 소프트웨어(SW) 수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 시장 공략에 힘써왔다. 로그프레소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범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 '로그프레소 마에스트로' 등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130여개 이상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사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이다.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솔루션 '코드레이 엑스지(CODE-RAY XG)'를 보유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11210000110](https://www.etnews.com/20211210000110)

2021-12-10

KTNF-로그프레소, '고성능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사업' 맞손…영토 확장

국산서버 제조기업 KTNF가 독자 개발한 x86서버와 국산 솔루션을 결합한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진출하는 등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영역 확장에 나섰다. 회사는 이에 앞서 클라우드·백업 등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 어플라이언스 서버를 출시하는 등 주력 제품인 범용 서버와 함께 '일체형(HW+SW)' 서버 시장 경쟁력도 강화, 기업 부가 가치를 높이고 있다. KTNF(대표 이중연)는 고속 성장하는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입하기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와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KTNF의 서버 개발 기술과 로그프레소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다방면에서 전개하고 이를 통해 빅데이터 솔루션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고객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솔루션에 적극 반영하는 등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키로 했다. 이중연 KTNF 대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분석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며 “로그프레소와 협업을 통해 고성능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빅데이터 솔루션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인식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는 “KTNF와 협력해 다양한 IT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해 빅데이터 시장을 확대하고 양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NF는 20년 동안 독자 서버 메인보드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x86서버, 어플라이언스 서버, 차세대 컴퓨팅 서버 등을 개발·제조하는 국산 서버 전문기업이다. 국내 서버업체 최초로 '뉴타닉스 레디' 인증을 획득,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70여군데의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제품을 설치·운영 중이다. 로그프레소는 데이터 수집부터 의사결정에 이르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지난 8년간 금융, 반도체, 통신, 공공기관 등 산업분야의 150개가 넘는 기업에 범용 빅데이터 분석, 통합로그관리, 통합보안관제, 보안운영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https://www.etnews.com/20210716000095](https://www.etnews.com/20210716000095)

2021-07-19